W6는 새 도구를 더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, 지금 만들고 싶은 결과물 하나를 실제 제작 흐름으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.
수업에 가져올 것
완성된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. 아래 중 하나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- 만들고 싶은 결과물 한 가지: 상세페이지 이미지, 광고 소재, 카드뉴스, 짧은 영상, 제품 컷 중 하나
- 참고 이미지나 레퍼런스 3개
- 브랜드나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문장 3줄
- W5에서 만든 Figma Weave 캔버스 캡처 또는 링크
수업에서 하는 일
가져온 재료를 바로 결과물로 만들기보다, 다시 실행할 수 있는 구조로 나눕니다. 입력값, 생성 단계, 선택 기준, 보정 단계를 분리해 내 프로젝트용 제작 시스템으로 정리합니다.
- 재료 정리
- 확인할 것: 무엇을 만들고, 무엇을 입력값으로 쓸까
- 남길 것: 입력값 목록
- 첫 결과 생성
- 확인할 것: Prompt, Image, Video 노드를 어떻게 연결할까
- 남길 것: 결과물 후보 2~3개
- 선택과 보정
- 확인할 것: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유지할까
- 남길 것: 선택 기준과 수정 메모
- 반복 구조
- 확인할 것: 어떤 값을 바꾸면 다음 결과가 나올까
- 남길 것: 변수와 Iterator 흐름
- 공유 준비
- 확인할 것: 다음 사람이 어디서 이어 보면 될까
- 남길 것: 캔버스 캡처, 출력 파일, 설명 3줄
필요할 때 같이 보는 것
수업 중 막히는 지점에 따라 아래 자료를 골라 봅니다. 처음부터 전부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.
레퍼런스가 막힐 때
사이트가 열리지 않거나 자료 수집이 막히면 보조 페이지를 봅니다.
보조 데모
시간이 남으면 Claude + Higgsfield MCP + Meta Ads MCP를 짧게 봅니다. 실제 광고 집행은 하지 않고, 광고 소재 구조 분석과 제작 흐름만 다룹니다.
수업 후 남길 것
- Figma Weave 캔버스 링크 또는 캡처
- 입력값과 변수 목록
- 결과물 후보 2~3개
- 선택한 후보와 선택 이유
- 다음에 같은 구조로 반복 제작할 때 바꿀 값 3개
다음에 이어서 볼 수 있는 것
- Blender에서 기본 모델을 만들고 GLB로 Figma Weave에 불러오는 흐름
- 카드뉴스 생성 프로그램과 cardnews-tweak 템플릿 공유
- 캐러셀 자동초안 시스템 — 단계별 워크스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