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정 소개
내 브랜드의 시선과 철학을 Claude로 시스템화하고, 그 위에서 에디토리얼 브랜드 비주얼을 만들어 발행까지 가는 4세션 과정입니다.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,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내 방식을 만듭니다.
시스템화 → 첫 생성 → 구체화 → 발행의 흐름으로 진행합니다. 매 세션 실습 중심이고, 세션 뒤에는 더 해보기와 개별 피드백이 이어집니다.
각자의 수준에 맞게
같은 세션이라도 출발점은 서로 다릅니다. 그래서 모든 세션 가이드를 세 부분으로 구성합니다.
- 시작 전 자가 체크 — 세 문항으로 지금 위치를 확인하고 경로를 고릅니다.
- 기본 경로 · 심화 경로 — 처음이라면 순서대로, 이미 익숙하다면 검증하고 조이는 쪽으로 갑니다.
- 더 해보기 기본 · 심화 — 기본은 모두 진행하고, 여력이 있으면 심화까지 갑니다.
어느 경로든 세션 산출물은 같습니다. 경로의 차이는 속도가 아니라 깊이입니다.
세션 가이드
- S1 — Claude 세팅, 내 시스템 만들기
- S2 — 무드보드 + 첫 생성
- S3 — Figma Weave 구체화
- S4 — 마무리 + 발행
다음 세션 가이드는 진행에 맞춰 공개합니다.
함께 쓰는 자료
- AI 도구 셋업 — 계정과 설치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.
- Claude 입문 —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실전 가이드.
- Figma Weave 배우기 — 입문부터 심화까지 카드 단위로 봅니다.
- Cohort 01 주차별 가이드 — 이전 기수의 수업 기록입니다.